김희숙·강문희·김판희·박경란·박정미·신은정·유광자·정현옥·채영선·하태희 외 저 / 24,000원
‘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’라고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지만, 함께 살면서 서로 생각과 가치관이 달라 많은 혼란과 갈등을 경험하면서 아픔을 겪는다. 사람들은 마음의 치료에 효과적인 것이 ‘좋은 대화’라고 한다. 주위에서 고통스러워하는 ...
뇌를 입체적으로 깊이 이해할수록 그 사람의 행동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. 이 책은 뇌졸중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 대한 기전과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고,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각의 검사들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. 따라서 움...